●기존옹벽 위에 큰돌 올리기작업 후기를 작성한다.
•금일도 일하러 출발. 토요일 새벽이다. 새벽기도는 없다. 6시에 도착할 계획으로 움직였다.
도착하여 사람들을 기다리는 데..... 사람이 오지 않는다. 오늘은 쉬는 날인가? 그럴리가 없는데.... 다시 시계를 보니 5시다. 시간을 잘 못 본 것이다. 어쩔....
•사선대 캠핑장 만드는 현장으로의 출발이다.

가면서 철물공구상사에 들렀다.이른 시간인데도 열었다.지금 6시 반정도.....

•금일은 작업은 보강토 작업이다. 사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일단은 자갈흙을 깔아서 수동진동롤러로 땅을 다진다.땅을 잘 다져 주어야 된다.
•위에처럼 기존의 옹벽이 있다. 그 옆에 자갈흙을 넣고 다진 후에 큰 돌을 쌓는 작업이다.
•부드러운 자갈을 넣어서 기존의 옹벽과 수평을 잡아 주어야 한다. 기존 옹벽 맞은 편을 살짝 높게 잡아준다.
•수평계의 눈금에서 살짝 넘어갈 정도로 맞춘다. 기존옹벽은 문제없지만 흙을 다지고 부드러운 자갈을 깐 부분은 크고 무거운 돌을 놓으면 살짝 내려 앉는다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옹벽보다는 살짝 높게 수평을 잡아준다.
•실을 팅겨준다.
•돌을 포크레인이나 집게차로 들어서 돌을 옮겨서 놓을 위치로 내린다.
•이때는 신호에 집중해서 장비가 자리를 잘 맞추도록 한다. 거의 땅바닥까지 내려놓는다.
•장비로 최대한 맞추어 내리고, 대꼬로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내리는 것이 요령이다.
•거의 땅바닥에 붙은 정도에서 대꼬로 정밀하게 맞춘다.
•땅바닥에 완전 내린다. 이제는 사람의 손으로 움직이는 것은 쉽지않다.
•돌 위에 수평계를 올려 수평을 본다.거의 대부분이 맞다.
•혹시 뒷부분이 살짝 높은 경우가 있다. 이때는 돌 뒷부분을 장비로 때리고 수평계를 다시 본다. 기존옹벽 부분은 때려도 소용없다. 그러므로 옹벽 맞은편에는 부드러운 자갈을 살짝 높게 깔아도 된다.
●부드러운 자갈을 바닥에 깔아야 한다.
●돌을 맞추는 것은 장비다.수신호를 잘 하자.
●장비로 돌을 최대한 땅바닥까지 내린다.
●사람은 대꼬로 자세한 부분만 살짝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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