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트레이 작업 (153)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프링쿨러헤드에서 70이상 이격 *이 전에 우린 분전반덕트 작업을 했다*요즘에 나온 수정요청 작업이 있다.*소방배관가 관계된 것이다.*소방배관가 다른 장애물과의 간섭은 별로 관여하지 않는 모양새다*소방배관의 스프링쿨러헤드에 대한 관여는 많다.*스프링쿨러헤드 근처에는 접근조차 못하게 한 적도 있다. ●이 번에는 스프링쿨러헤드 근처는 적어도 70이상은 이격하라는 것이다.*분전반덕트 설치를 위해 시공한 산부전산볼트가 간섭이 되고 있다. 사실 애매하게 간섭된다. 거의 70정도는 이격된 듯해 보인다. 그러나 지적이 나왔다니 확실히 수정하고 넘어가기로 한다. 분전반덕트 높이 안 맞아서 덕트를 잘라서 맞추다 *덕트 분전반의 높이 레벨 2500.*2600트레이 아래에 딱 붙어서 직각으로 빠져 나와서 분전반으로 수직으로 내려가는 것이다.*분전반레벨은 1800, 수직으로 버티칼을 사용하여 2500 올려 옆으로 이동하여 레벨2600 트레이 아래까지 연결하는 것이다.*트레이레벨 2600에 분전반덕트 레벨 2500, 분전반덕트 100. 트레이와 분전반덕트를 완벽하게 붙이는 것이다.*2600트레이를 타고 온 케이블을 2500분전반덕트로 내려뜨려서 분전반으로 입선하는 설계이다.*분전반높이를 도면의 레벨과 맞출 수가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분전반레벨이 높다.*그래서 이미 시공된 2600트레이 아래로 갈 수가 없다.●위에처럼 분전반을 자르기로 한다*1번처럼 수직부분을 잘라서 레벨 자체를 수정하는 방법*2번처럼 분전반덕트 수평.. 450덕트, 550행거, 40×40×41스토퍼(stopper). *일반적이라면 450덕트라면 600행거를 사용한다.*도면에도 그렇게 되어져 있다.*현장에 600행거가 없다. 대신 550행거는 많다. 그래서 위에서 내려온 지시가 550으로 시공하라는 것이다.*위에처럼 550행거 25(전산볼트용 타공).25.450(트레이).25.25(전산볼트용타공)=550이 된다.*덕트 옆면에 설치할 스토퍼(stopper)는 위에처럼 40×40×41이다 *덕트 옆면에서 행거 끝단까지가 50이고 스토퍼에 파인 부분이 충분하다.*스토퍼를 덕트에 밀착하여 붙이고 파인부분을 전산볼트에 넣고 샹크너트를 채우면 체결된다.● 행거에 타공한 구멍이 크다. 그래서 삼부전사놀트를 삽인 후에*행거 아래는 삼부원형와샤를 추가하고*행거 위에는 원형와샤대신 스토퍼를 체결한다. 이 부분을 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분전반덕트 본딩접지는 높은쪽에만 한다. *분전반 덕트 작업 중이다.*분전반 덕트까지 올렸다. *본딩접지를 분전반덕트 양쪽 면에 시공을 했다.*250편조선접지로 하고 샹크볼트를 안쪽에서 밖으로 밀어넣고 밖에서 편조선 그리고 샹크너트를 체결한다.*샹크볼트는 좀 긴 것으로, 트레이 홀다운 클램프용을 사용한다.●금일 아침 새로운 내용이 생겼다. *분전반 양쪽 모두 다 본딩접지를 하는 것은 너무 과시공이다라는 것이다.*사실 맞다. 똑같은 경우인 트레이는 한쪽 면만 본딩접지를 하고 있다.*그러니 동일하게 분전반덕트도 한쪽면만 본딩접지를 해도 괜찮다.●결론은 분전반덕트의 본딩접지는 250편조선접지로 높은 열에만 하기로 결정되었다.*힘들지만 수정 작업을 해야 한다. 전산볼트가 휘어졌다. 얼른 바꾸자 *분전반 덕트에 시공에 사용할 행거를 제작하여 조립하여 두었다.*빔에 마그네틱 드릴이나 빔 펀칭기를 사용하여 타공을 한다.*그리고 이미 조립해 둔 행거를 달면 된다.*작업은 순서대로 진행되어져 가고 있다.*타공 위치는 빔을 기준으로 도면을 보고 마킹한다.●갑자기 급한 일이 발생했다. *미리 조립해 둔 행거의 전산볼트가 휘어졌다.*사실 트레이나 덕트 작업 중에 전산볼트가 휘는 경우는 종종 발생하는 경우이다.*특히 전기실처럼 복잡하고 여러 공중이 함께 몰려 서로가 전산볼트만 일단 내려놓고 다른 공중에게 양보하는 경우라면 더욱 흔하게 발생한다.*일부러 그렇게하는 경우도 있고 실수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다.*어쨌든 전산볼트가 휘어진 상태로 작업을 마무리할 수는 없다.*어쨌든 전산볼트를 곧게 수직으로 아래로 내.. 편조선 본딩접지 점퍼선 시공시의 방향에 대해서 *분전반덕트를 시공 중이다.*분전반덕트에도 편조선 본딩접지 점퍼선을 체결하고 있다.*트레이 편조선 본딩접지 점퍼선의 길이는 모두 동일하게 250이라고 한다.*SQ는 여러 종류다. 길이는같지만 넓이가 달라진다고 보면 된다.● 아래는 이 제품을 제작하는 회사에서 만든 홍보용 동영상에서 가져온 것이다.●아래는 제조사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다.*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 주소이다.https://youtu.be/hqxu-PoAwuI?si=Xcyvh1vjI5KVjEeG*위의 제조사가 만든 홍보동영상을 보면 시공 시의 방향에 대해 나오고 있다.● 방향은 오돌토돌한 면이 밖으로 나오게 한다는 것이다.*오돌토돌한 면이 눈에 보이게 하면 된다.*시공사에서도 이 방향을 말하고 있고*작업자 중에서도 역시 삼성현장에서의 경험이 .. 케이블트레이(cable tray) 행거 설치 작업. *H빔에 타공을 하고 케이블트레이 행거를 설치하고 있다.*먼저 타공을 한다.*전산볼트를 준비한다. 우린 통신트레이라서 삼부를 사용하고 있다.●행거와 전산볼트,너트,전산볼트마감캡까지 1세트로 조립을 하자.*빔과 행거사이의 간격을 1250, 전산볼트 위(30) 아래(40)의 여유를 70(30+40)으로 주었다(팀마다,또 사람마다 조금씩 다름)*그럼 전산볼트 길이는 1250+70=1320이다.*1320삼부전산볼트를 2개 준비하고 행거 1개, 삼부샹크너트 8개, 삼부원형와샤4개, 삼부전산볼트마감캡 2개를 준비한다.*먼저 전산볼트 아래에 40, 위에 30으로 마킹한다.(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중요하게 여긴다.)*2번처럼 전산볼트 아래는 행거의 윗면을 40으로 맞추어 조립한다.마지막으로 전산볼트마감캡을 끼워둔다. 너.. 소화배관과 트레이이의 이격 거리는 ? *통신트레이 작업 중이다.*통신트레이가 소화배관 아래로 거의 붙으며 클로쓰로 지나간다.*원래도면에서는 아래로 200을 떨어뜨려 지나가도록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기존의 트레이 설치팀이 간섭의 이유로 도면 수정을 올려 위로 200을 올려서 통과하도록 수정했다는 것이다.*현장을 둘러보니 모두 다 위로 200을 올려서 통과하고 있다.*현장에서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200위로 가니 상부의 배관과 거의 붙어서 클로쓰로 지나가게 된다.●도면 설계는 이 배관을 고려하여 200을 아래로 내려 가는 것으로 결정했고●기존의 트레이 설치팀은 단순히 현장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200위로 올라가도록 했던 것이다.●여기서 아래의 규정을 보자.*트레이 상부에 간섭되는 보,또는 설비물과 최소 이격 거리 250이내의 간격을 둔.. 케이블 트레이 실측하여 오차 수정하기 *케이블 트레이를 올리며 가고 있다.*도면을 보고 정확하게 바닥에 그려서 작업을 하려고 노력한다.*이렇게 애쓰고 수고하면 우리가 시공한 트레이와 도면 상의 트레이랑 같을까?*그렇지만은 않다. 정확하게 맞아 떨어질 때도 있다. 이럴 때 더욱 생각에 조심해야 한다. 한 두번 정확하게 맞았을지라도 다음에는 오차가 있을 수 있다.*그렇다면 이 오차를 그냥 무시해야 하는 가? 또 그런 것은 아니다.●실측을 하여 도면과의 오차를 수정해 주어야 한다.*그러면 어떻게 오차 수정을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이 글은 정답이 아님을 먼저 말하고 시작하고자 한다.●일단은 피팅류는 모두 다 건물의 기준점을 잡아서 시간을 좀 더 투자하여 도면과 일치하게 바닥에 그린다.*이 피팅류를 정확하게 해야 .. 케이블트레이(cable tray) 렁 추가작업 ●케이블트레이(cable tray) 렁을 추가하는 작업이다. *트레이의 렁의 위치가 작업에 간섭이 되어서 제거하는 경우가 있다. *렁을 제거했다면 반드시 다른 위치에, 가능하면 끝단에서 100의 위치에 원복을 해 주고 제작을 완료해야 한다. *렁을 제거하는 순간 렁과 렁 사이가 300을 넘게 된다. 그러므로 추가해 주어야 한다. ●케이블트레이 렁을 다른 위치에 추가하는 작업을 해 보자. *트레이 높이는 저압은 100, 고압은 110이다. 저압트레이인 경우로 본다. *트레이 높이는 100. *타공 위치는 위에서는 90, 아래에서는 10.●위에처럼 트레이 옆면 위에서 줄자를 걸어서 90,또는 아래에서 걸어서 10。*또는 주위의 렁볼트 센터와 렁볼트센터를 연결하여 한 선을 긋는다. *끝단에서 100 또는 원.. 홀다운클램프 채울 때는 레이저레벨기로 트레이 옆면을 맞추어 일직선이 되게 하자. *통신 케이블트레이 홀다운클램프를 채우는 작업이다.*트레이 몸체와 트레이 행거를 홀다운 클램프로 체결하여 고정하는 작업이다. 마지막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트레이 옆면 라인에 맞추어서 레이저 띄운다.*홀다운 클램프를 체결하면서 트레이의 옆면도 일직선으로 쭉 가게 레이저 라인을 보며 트레이 옆면을 맞추어 준다.*물론 수직 레벨도 맞추어야겠지만. 이전 공정 시(행거작업 시)에 맞추면서 작업을 하기에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특히 수직 레벨은 허용오차가 있기에 육안으로 쑥 보았을 때 문제가 없을 정도면 된다. *아래에서 볼 때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바로 옆으로 휜 것이다. *트레이가 옆으로 삐뚤삐뚤하면 보기가 좋지않다.*그래서 홀다운클램프를 체결하면서 트레이의 옆면을 맞추어서 일직선이 되.. 홀다운클램프의 위치는 35또는 110 *50×50×6t ㄱ자 형강으로 630 행거를 만들어보자. 트레이는 450이다*트레이 넓이(W)가 450이므로 600행거를 사용하면 딱 좋다. *그러나 여건상 위와같이 50×50×6t ㄱ형강(앵글)으로 630(W)의 행거를 자체 제작하여 시공하려고 한다.●자체 제작해 보자.*도면의 치수를 확인하고 기성품을 확인해 본다.*450트레이면 600행거가 있어야 한다.*600트레이라면 750기성품 행거를 일반적으로 사용한다.●630행거는 역시 애매한 사이즈다. 자체 제작하여야 한다.*도면을 확인하니 위와같다.●행거이니 전산볼트를 끼울 자리와 홀다운클램프 길이를 마킹하여 타공한다.●먼저 전산볼트 위치는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행거 끝단에서 각각 25인 지점 이다. ●홀다운클램프의 위치는 트레이면에서 35이다.*좌.. 통신케이블트레이에 삼부전산볼트 사용 괜찮나? *우리팀은 지금 300 통신케이블 트레이를 시공 중이다. *기존의 다른 팀이 시공하던 것을 이어받아 하고 있다.*최대한 기존팀이 한 것과 동일하게 하려고 한다.*그런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대부분의 경우 모든 케이블 트레이 시공 시에는 연부전산볼트를 사용한다*통신트레이도 그렇다. 아무리 300트레이일지라도 연부전산볼트를 사용한다. *삼부전산볼트는 R/W(레이스웨이) 시공 시에 사용한다.● 지금 여기 삼성 현장에서는 통신트레이에는 삼부전산볼트를 사용하고 있다. ●위에처럼 빔에 타공을 하여 삼부 전산볼트를 내리고*행거를 달고*그 위에 통신 트레이를 올린다.●통신케이블트레이에 삼부전산볼트 사용 괜찮나?●전체가 그렇게 시공되어져 있으니 아마 그렇게 하라는 지시가 있었나보다.*하라는 대로 시공을 이어간다. 케이블 트레이의 렁과 렁 사이 간격이 300을 넘게 하지 않으려면. *케이블 트레이를 올릴 차례이다. *케이블 트레이를 가공할 때, 렁과 렁 사이의 간격이 300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그러면 어떻게 가공해야 트레이의 렁과 렁 사이 간격이 300을 넘게 될까? 이러한 경우의 수를 알아보자.*케이블 트레이 기성품의 렁 간격을 보자100,300,500.....2900+100=3000*렁이 100부터 시작한다. 기성품과 기성품을 그대로 연결하면 100+100=200이 되어 모두 200 간격이 된다.●사실 이러한 제품으로 렁 사이의 간격을 300이상으로 맞추기는 쉽지 않다.*트레이의 어느 부분을 잘라도 렁에서잘린 부분까지가 200이상이 안된다.*이러한 상태에서 기성품의 100간격을 붙여도 렁 사이가 300이 되지 않는다.●그러므로 한쪽만이라도 기성품을 그대로 사용한다.. 케이블 트레이 설치 높이(레벨) 시공 오차 범위 (허용오차범위) ±50mm이내 *트레이 레벨을 확인하여 보기로 한다.*일단 FL1000지점을 확인부터 하여야 한다.* 이 지점이 있어야 현장 전체의 레벨을 통일 시킬 수 있다. 현장에 여러 팀 여러 공정이 함께 하기에 서로가 다른 레벨 기준을 사용하면 문제가 생긴다.*FL이란 floor level로 건물 바닥을 기준으로 하는 레벨이다. 사실은 건물 바닥을 칠 때 사용한 기준점이다. FL1000이란 1000지점에서 0을 마킹하고 바닥을 칠 때 이 0까지 바닥을 치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바닥 공사를 한다면 바닥에서 잰 레벨과 FL1000에서 잰 레벨은 동일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바닥을 이렇게 완벽하게 치지 못하여 울퉁불퉁 레벨이 달라진다.*그래서 바닥 공사를 믿지 못하여 FL1000을 여전히 레벨의 기준으로 삶는 것이다.●케.. 레벨 간격은 레이저를 사용하여 확인하면 좋다 *기존팀이 해 둔 통신트레이의 레벨 간격 치수를 확인하려고 한다. 일단은 기존팀에 맞추어서 작업을 진행한다는 것이다.*기준팀의 통신트레이 레벨 치수부터 확인해야 한다. 방법은?*T/L을 타고 올라가서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다. 가장 믿음직스러워 보인다.*아래에서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조금의 오차가 발생할 수가 있다. *또 다른 방법은 레이저를 이용하는 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고 정확한 방법이고 신뢰할 만한 방법이다. 이미 바닥에서 1000의 치수가 정해져서 통일되게 사용하고 있는 경우여야 한다.●또 다른 방법은 정해진 1000을 무시하고 레이저로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다른 방법들은 누구나 쉽게 접근하는 방법인 듯하여 생략하고 이 마지막 방법만 한 번 보기로 .. 50×50×6t ㄱ형강(ㄱ앵글.행거)에 연부 전산볼트를 끼울 수 있다. *통신트레이 그네 작업중이다.*위에 빔에서 75×75×6t ㄱ형강으로 그네를 띄우고 그 그네에서 다시 통신트레이 행거(50×50×6t)를 내리는 작업이다.*빔에서 그네까지는 연부전산볼트를 사용하고 있다. *그네에서 통신트레이 행거까지는 삼부전산볼트를 사용한다.●위의 그림처럼 빔에서 시작하여 그네를 관통하고 통신트레이 행거까지 바로 내릴 때, 전산볼트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까?*사실 맞는 답은 그냥 높은 분들께 문의하고 하라는대로 하면 된다.*일단 여러모로 연부가 우선이다.*50×50×6t 행거에 연부전산볼트가 들어간다면.... 연부로 가는 것이 맞아 보인다. 이것부터 확인하여 보자●확인하여보니 50×50×6t 행거에 연부전산볼트가 들어간다.*그래서 우린 위와같은 상황에 연부전산볼트를 사용하여 시공을 했.. 행거치수도면으로 다시 타공하다.빔에서 25타공. *며칠 전부터 계속 통신트레이 작업을 하고 있다. *금일 계획은 전산볼트를 걸고 행거까지 걸어보는 것이다.*아침에 조금 늦게 현장에 도착하니 뭔가 시끄럽다.*기존에 작업하시던 팀장님이 왔다. *행거 치수 도면을 보여주며 타공을 이 도면대로 해야 한단다.*지금까지 우린 이 도면없이 트레이 도면을 보며 임의로 적절하게 행거 위치를 잡아 타공을 했다.*다시 작업을 해야 한다.*도면대로 하는 것이 더 쉽다.*빔에서 25에 타공을 한다.빔끝에서 25에 타공을 한다.*이렇게 오전이 지나가고 오후이다.*다시 전에 팀장님이 왔다. 레벨과 전산볼트 길이 등을 알려준다.●먼저 행거치수 도면을 확인하는 것을 기억하자. 여기 도면에 앙카 위치와 타공 위치, 그리고 그네 길이, 행거 길이 등 꼭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도면에서의 90도 버티칼엘보는 어떻게 표현되는가? *도면을 보며 바닥먹줄매김을 하자*300통신트레이 1단이라서 어려운 건 별로 없다.*이번에 도면에서 만난 버티칼부분을 보자.*90도 버티칼엘보는 도면상에는 위와같이 표현되어진다.*도면은 위에서 아래로 바라보고 그린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수평으로 잘랐다라고도 한다.●1번은 버티칼엘보를 바닥에 90도로 세웠을 때 바닥면에 찍는 부분이다. -트레이의 넓이와 높이이다. -트레이 높이는 정해져 있다. 100이다.-트레이의 넓이는 달라진다. 지금 여기는 450트레이므로 넓이는 450이다.-직사각형 450×100그리고 ×자 표시를 하여 버티칼임을 명시한다. 90도 버티칼엘보일 때이다.-버티칼의 각도에 따라 이 부분의 크기도 달라지나 가공되어지는 피팅류가 일정하기에 버티칼각도에 따른 이 부분의 크기도 정해져 있다.. 케이블트레이의 단관 최소한 얼마 정도일까? *역시 통신트레이 작업 중이다.*타공을 해 나가고 있다. * 못다한 바닥 먹매김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작업 중 아래와 같은 도면이 나왔다.*1번은 호리엘보이다.*2번은 버티칼엘보이다.*3번은 호리엘보와 버티칼엘보 사이의 단관(짧은 트레이)이다.*이 단관의 길이가 125로 도면에 나왔다.●케이블트레이의 최소 단관 길이는 어느 정도여야 할까?*조인트 길이가 160이다.*이 조인트를 체결할 수 있을 만큼의 길이는 되어야 한다.●그러면 160이다.*좀 넉넉잡으면 180정도이다.* 그러니 125는 좀 문제가 있다.*이럴 때는 보고하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피팅류R값 400이네 *300통신트레이 FL1000이다.*한 구간 정도 바닥 먹줄작업을 했는데... 바로 타공작업이다.*타공 빔펀칭기와 마그네틱드릴을 사용한다.*일본 제품인 빔펀칭기는 8T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이 보다 두꺼운 빔은 마그네틱드릴로 타공해야 한다.*레이저를 띄워두고*여기서 50띄워 타공한다.*전산볼트 치수는 이미 시공된 기존의 것을 보고 결정한다.●피팅류 타공을 위해서는 피팅류의 끝단(목)을 잡아주어야 한다.*먼저 피팅류의 R값을 확인하자.*R값이란 피팅류의 호를 만드는 반지름 값이다.*도면에서 확인하니 R값이 400이다. ●피팅류의 각 교차점에서 400가면 피팅류의 목이다*R값을 도면에서 확인하고 실물도 그러한 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피팅류가 도면과 다르게 가공되는 경우도 있다.*우린 기존의 팀이.. 300통신트레이 바닥 먹줄매김 작업 *300 통신트레이 시공을 한다.*단말팀인데... 살아남으려니 참....*일단 도면 확인한다.*다른팀이 하던 곳에서 이어서 간단하게 작업을 하다가 다른 단말작업이 생기면 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한다.*일단은 다른팀이 한 피팅류의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상대방이 한 작업일지라도 피팅류가 도면과 확연히 다르다면 문제가 커진다.*다른 팀의 피팅류 트레이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한다.*다른 팀의 피팅류의 기준점을 파악하고 도면과 대조해 보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 그 기준점을 우리도 사용하는 편이 좋다.●도면을 보고 트레이면을 기준으로 잡기로 한다. *기둥에서 415이다.*415를 기준점으로 삶기로 하고 기준점부터 확실히 잡아주어야 한다.●바닥에 먹줄매김 작업*도면대로 그리면 되지만 중점은 현장 실물의 무엇을 기준으.. 300통신트레이 바닥 먹줄매김 작업 *300 통신트레이 시공을 한다.*단말팀인데... 살아남으려니 참....*일단 도면 확인한다.*다른팀이 하던 곳에서 이어서 간단하게 작업을 하다가 다른 단말작업이 생기면 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한다.*일단은 다른팀이 한 피팅류의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상대방이 한 작업일지라도 피팅류가 도면과 확연히 다르다면 문제가 커진다.*다른 팀의 피팅류 트레이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한다.*다른 팀의 피팅류의 기준점을 파악하고 도면과 대조해 보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 그 기준점을 우리도 사용하는 편이 좋다.●도면을 보고 트레이면을 기준으로 잡기로 한다. *기둥에서 415이다.*415를 기준점으로 삶기로 하고 기준점부터 확실히 잡아주어야 한다.●바닥에 먹줄매김 작업*도면대로 그리면 되지만 중점은 현장 실물의 무엇을 기준으.. 라인테이프로 눈관리는 무조건하자 *트레이 작업 위해서 앙카링을 하고 전산볼트를 1차 1500을 내리고 2차도 레벨에 맞게 내려 둔다. 그리고는 라인테이프로 눈관리를 해 둔다.*이 눈관리는 무조건 해 두는 것이 좋다. *우리가 작업한 우리의 것임을 나중에 쉽게 확인하고 할 수가 있다. *다른 업체들도 앙카링을 하기에 나중엔 혼돈이 올 수가 있다. * 우리를 위해서도, 다른 팀을 위해서도 눈관리는 필요하다. *또한 눈관리는 후공정 시에 제거해야 하므로 그때를 위해 쉽게 제거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전산볼트 끝에 라인테이프로 감고 마지막에 여유를 남겨두어서 후공정시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 *간단하지만 잘 못 작업하면 후에 공정이 어려워진다. 징크프라이머 뿌리지 말고 푹 담그자 *전산볼트 가공을 샵장에서 한다. 절단, 연마(면치기 작업),징크 도포 2회 작업을 한다. * 그런데 가끔씩은 돌발 경우가 생긴다. T/L에서 작업을 바로 즉시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절단은 전산볼트 컷팅기를 사용하여 자른다. *연마는 쇠줄(야스리)나 면치기를 사용하여 작업한다. *그 다음은 징크 작업이다.●샵장이 아닌 현장에서 징크를 뿌리는 것 안된다. MSDS 물질이라서 굉장히 민감하다. *붓으로 바르기도 한다. *스폰지나 보루(헝겊)에 묻혀서 찍어 바르기도 한다. *그냥 몰래 뿌리기도 한다. ●위에처럼 작은 통에 징크를 담고 전산볼트를 푹 담갔다가 빼낸다. *쉽고 간단하다. 레이저를 트레이 렁 볼트에 맞추어 보자 *6단 트레이를 올리고 열을 맞추어 보자 *6단 행거를 걸고나면 이제는 드디어 트레이를 걸어야 한다. *트레이를 6단행거에 올리고나면 이제는 6단 트레이를 수직으로 맞추어 주어야 한다●도면을 확인하여 트레이 시작단의 위치를 잡고 거기서 100을 더 가면 트레이 첫 번째 렁 볼트의 자리가 된다. *레이저로 트레이 첫번째 렁 볼트 위치에 쏘고 *6단 트레이 첫번째 렁 볼트를 레이저에 모두 맞춘다. * 그리고 난 후에 트레이를 홀다운클램프로 채워 주면 6단 트레이의 첫단이 맞추어진다. * 그 다음은 도면에 맞게 쭉 걸어주면 된다. 반도체 현장 구서마감 실리콘 작업(코킹)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실리콘 쏴 봤어요? 물었더니,이건 뭐 예술이죠.라고 말하며 시작한다. 이건 현장 작업이라고 말하기엔 쉽지 않을만큼 이상하다는 말이다. *간단하게 구서마감을 말하면 전기박스나 판넬 등에 케이블을 입선하고 단말한 후에 틈이나 구멍등을 실리콘 등으로 막아주는 것을 말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실리콘 작업 또는 코킹작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준비물을 보자 - 실리콘(일반적으로 회색) -실리콘 건 -실리콘 노즐 -실리콘 패드 -실리콘해라 -물티슈 -케이블타이 조금 270,370,450 -칼 -가위 - 보글체크 또는 퐁퐁 물 -보루 큰 거, 작은 거 -내화학장갑,라텍스 장갑(비닐장갑) -방독마스크 -보안경 *일반적으로 이 정도 준비면 작업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일반적으로 실리콘 작업이 어렵지않은 작업임.. 전산볼트 컷터기 사용시에 이것만은 기억하자.전산볼트 사용 부분을 고정 컷터날 부분으로. *전산볼트 컷팅기를 사용하여 자르면 전산볼트를 쉽게 자를 수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어렵고 난감해 지는 경우도 있다. *샵장에서 전산볼트를 자를 때는 그냥 밴드쇼로 자른다. *그리고 면갈이하고 *징크 도포를 2회한다. ●T/L에서 재단을 하고 전산볼트를 잘라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역시 전산볼트 컷터기를 사용해야 한다.*이 컷터기를 사용 전에 항상 염려하는 것이 있다. 잘 못 자르면 샹크너트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가 의외로 많다. *위에처럼 전산볼트 컷터기에는 아래, 위로 컷터날이 있고 이 둘이 교차하면서 전산볼트를 자른다. * 컷터날에는 전선볼트 나사산을 끼울 수 있는 구조이다. * 이 부분이 제대로 물리지 않으면 컷팅 후에 어려워진다. 다시 제대로 컷팅을 해야 한다. .. 호리엘보 대각행거 방향은 도면대로 제작하여 시공을 하자. *6단 행거를 제작하여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중이다. 특히 대각 행거는 제작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를 많이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행거의 방향이 있다. 통일하여 정리하기 위함이다.*위에처럼 행거의 모양은 ㄱ자 모양이고 수평으로 회전한 형태로 사용한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방향이 달라지면서 열린 쪽(빨간색 동그라미)도 달라진다. * 현장에서는 이 열린 쪽이 높은 열 방향을 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스트레이트(직선) 구간에는 큰 문제가 없다.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 어려움이 없다. 높은 열 방향은 명확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엘보 대각 구간에는 반드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아무리 고민해도 높은 방향을 결정하기가 어렵다. * 다른 사람들이 한 작업에는 어떠한 규칙이 있을까하여 아.. T/L 1대로만으로 트레이 양중하고 조이너 연결과 홀다운클램프 체결해 보자. *6단 행거에 케이블트레이를 올리고 조이너(조인트) 체결하고 홀다운클램프를 체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트레이는 1개씩 6개를 올릴 예정이다 *T/L은 1대만 사용할 것이다. 1대로 왔다 갔다하며 작업을 진행하여야 한다. *케이블트레이 양중용 지그 T/L을 사용한다. *T/L을 양중하기 적당한 위치에 댄다.중요하다. *되도록이면 트레이와 직각으로 댄다. *T/L에는 2명이 탑승한다. *지상에서 트레이를 양중하고 T/L위에서 두 사람이 받아 T/L 위에 올려둔다. *와이어후크를 사용하여 2점 고정한다. *T/L을 상승시킨다.*6단 행거 중 최상단부터 트레이를 밀어넣는다. *1번에서 2번을 향하여 민다. *와이어 후크를 걸어 이미 걸어 둔 트레이가 추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트레이 1개를 걸어 ..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