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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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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변경 후 삼성(samsung)상생협력포털 로그인과 전화번호 변경 및 본인인증.접속로그인문의03180966666 063 *삼성(samsung)상생협력포털에 로그인 해야 한다. 벌써 로그인 한지가 1년이 지났다. 그러니 해면상태로 되었다. 대부분이 이러할 것이다. *휴면상태로 가면 로그인하기 전에 먼저 해면 해제 를 먼저 진행을 해야 한다. 이 때 전화번호로 본인인증을 해어 한다.* 그리고 본인은 무엇보다 전화번호를 변경한 상태다.(가장 큰 문제임)●전에 사용했던 로그인 아이디와 비번은 잘 저장해 두었다.●먼저 삼성상생협력포털 링크를 아래에 남긴다.https://partner.samsungsemi.com:7777/partner/identity/anonymous/loginPage.do?_frameF=true#%EB%A0%A4%EB%93%9C%EB%A6%BD%EB%8B%88%EB%8B%A4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포털삼성전자..
폐케이블 테이핑 그리고 청랩으로 랩핑까지 하고 라쳇바(깔깔이바)로 2점 고정하여 이동하여 버린다. *단말 작업 중이다. 폐케이블이 많이 나왔다.*먼저 작업한 팀이 실내에 파레트를 놓고 그 위에 폐케이블을 가지런히 놓아 두었다.*우리도 역시 나오는 폐케이블을 1000정도의 사이즈로 케이불 커터기로 컷팅한다.●폐케이블에도 테이핑을 하고서 버리라고 한다.*일단 폐케이블을 파레트 위에서부터 내려 바닥에 둔다*많은 폐케이블을 감으려면 시간도 필요하지만 테이프도 많이 필요하다.*전기난연 상테이프를 쿠팡에서 찾아보았다.https://link.coupang.com/a/chObKU 서통 컬러 전기테이프 테이팩스 고무 PVC 절연테이프 - 몰딩/걸레받이 | 쿠팡쿠팡에서 서통 컬러 전기테이프 테이팩스 고무 PVC 절연테이프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몰딩/걸레받이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핸드쟈키 조절레버 조작은 이렇게..... *핸드자키를 사용하여 폐케이블을 버리려고 한다.*파레트를 준비한다. 파레트의 규격은 일반적인 것 좀 얇고 쉽게 부셔지는 경향이 있다. 1100×1100×120이다*폐케이블을 올리는 용도로는 좀 더 강하고 좀 더 비싼 것, 그리고 높이가 150인 것으로 사용함이 좋다. 강도가 강해서 무거운 폐케이블을 올려두어도 부셔지지 않는다. 사이즈는 1100×11100×150(높이)이다.*폐케이블은 파레트의 사이즈를 고려하여 1000 정도로 자른다.* 테이핑하고*랩핑한다"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https://link.coupang.com/a/chDhyG 광림 핸드파레트 트럭 수동 지게차 핸드자키 01_KP 2.0-550x800 (2톤), 01_KP 2.0..
파레트규격1100×1100, 핸드쟈키는 800에 맞추자.쿠팡파트너스 파레트 *샵장 이동 중이다. 현장에서 샵장의 위치는 고정적이지 않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이리 저리 옮겨 다닌다. *이 때 사용하는 것이 핸드쟈키와 파레트이다.*대부분의 경우 파레트 위에 자재를 적재해 둔 채로 사용한다. *샵장 이동 시에는 핸드쟈키로 이 파레트를 떠서 이동하고 다시 내려 놓으면 된다.●"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https://link.coupang.com/a/cgM86V SK플라스틱 프라스틱 파렛트 수출용 경량용 중량용파렛트 지게차 핸드카 - 조립식창고 | 쿠팡현재 별점 4.1점, 리뷰 233개를 가진 SK플라스틱 프라스틱 파렛트 수출용 경량용 중량용파렛트 지게차 핸드카!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조립식창고 제품들을 확인해보..
양중시 pp로프로 어깨걸이를 만들다 *케이블드럼 풀링기을 사용하여 케이블을 준비하고 파레트에 원다구리를 치려고 한다.*위가 케이블드럼풀링기 세트이다.*드럼에 있는 케이블을 풀어서 정리하려면 케이블드럼 풀링기가 필요히다.*양이 적을 때는 이거 없이도 된다.*많은 양일 때는 이거 없이는 고생한다. *위에처럼 무겁지만 바퀴가 있어 어렵지 않게 양중을한다..*양중 시에 힘든 거는 바로 드림을 거는 원통형 파이프다. 완전 강철이라 꽤나 무겁다. 두 사람이 앞 뒤로 들고서 양중을 한다.*두 사람이 동시에 어깨에 매면 될텐데... 어깨에 매는 것은 이 현장에서 불안전한 행동이 된다.*두 사람이 각 각 양손으로 무거운 것을 들고 양중해야 한다. 무겁다보니 자세가 나오지 않는다. 들 수는 있지만 오래 버티기는 버겁다.●pp로프로 어깨걸이를 만들어서 시도..
파레트에 구멍이 있네 *파레트 위에 물건을 적재하고 랩으로 감싸고 핸드쟈키를 파레트에 넣고 라쳇바(깔깔이바)로 2점 고정하여 양중하는 것. 현장에서 일반적이다.*자재보관 시에 파레트 위에 정리해 둔다.*파레트 위에 자재를 적재하여 양중한 후에 파레트 위에 두고 몇 개씩 꺼내서 작업하는 것. 현장에서 흔히 하는 작업이다.*파레트에 자재를 적재한 후에는 전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라쳇바(깔깔이바)로 2점을 고정한다.●라쳇바를 파레트에 걸어야 하는 데 애매하다.*그런데... 이건 웬걸.....*파레트에 구멍이 뚫어진 파레트가 나왔다. 현장에서 발견했다.●위와같이 파레트에 있는 구멍에 라쳇바를 걸고 고정하니 작업이 쉽고 깔끔하다.*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괜찮은 아이디어이다. 꽤 실용적이다.
파레트와 핸드쟈키 *양중작업이다.파레트에 분전함이 올려져 있고 6층에 있다. 이것을 5층 샵장으로 옮겨서 정리하는 작업이다.*먼저 핸드쟈키를 구하고*라쳇바 2개를 구했다.*핸드쟈키로 파레트를 넣어야 한다.그냥 쭉 밀어넣으면 되지만 그렇게 쉽기만한 것은 아니다. *핸드자키가 파레트에만 전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제작된 것은 아니다. *그래서 파레트에 사용할 때에도 파레트의 구조를 쬐금 알아야 한다.*위는 파레트의 아랫면이다.모두 다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비슷한 형태이다. *그리고 핸드쟈키는 이러한 형태의 파레트에 맞추어서 제작한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부터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파레트와 핸드쟈키의 올바른 맞춤은 대부분 다르다.*이것을 하루에도 수십 번 사용하는 작업자라면 감각적으로 쑥 밀어넣으면 된다.*몇 달에..
INO로그인이 안될 때 *현장 들어가면서 INO를 찍는다. *하루에 4번 출근 시 입문, 점심 식사 위해 나올 때 출문 , 점심먹고 들어갈 때 입문, 퇴근 시에 출문, 이렇게 4번을 보통 찍는다. *그런데 이것이 제대로 잘 되지 않는다. *전 날 사용한 비번으로 로그인을 하려고 하면 안된다. *전날 간편로그인하려고 등록한 것을 어떻게 하는지, 아니면 기록을 없애버리는 지.... *문제가 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간편하게 비번을 만든 것이다 *이런 문제가 거의 날마다 일어난다. *해결방법은? *삼성이 준 것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그냥 어렵게 살면 된다. ●일단 안되면 아이디 찾기, 비번 찾기를 해야 한다. *그러면 삼성이 자기들이 만든 비번을 보내준다. 외우기 어렵고 복잡한 것이다. *그 다음은 비번이 너무 어려우니 우리가 개인..
전자카드근무관리앱에서 현장변경하고 출,퇴근 찍기 *5시 50분까지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 인력사무실 옆에 있는 현장으로 가라고 한다. *현대건설에서 신축하는 아파트 현장이다. *6시 20분 쯤에 도착하니 신규자가 헤야 하는 것 모두 다 한다. 근로계약서 작성 홍채 등록, 혈압측정(140이하면 통과), 신규자교육 그리고 전자카드근무관리앱 찍기, TBM앱 설치 그리고 7시에 TBM 하고 7시 30분에 작업을 시작한다. *조끼,안전모, 각반, 장갑,안전대를 착용한다 *홍채인식은 하루에 3번, 출근, 점심식사 후,퇴근 때 한다. *요즘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실시하는 전자카드근무관리앱을 사용하거나 단말기를 사용하여 지문을 등록하고 지문으로 출, 퇴근을 찍어야 한다. 아니면 건설근로자공제회 카드로 찍어도 된다. 쉽게 말하면 건설근로자공제회 카드를 필수적으로 만들..
스막(smock)이란? *아산 탕정 삼성 SDC 현장에서 근무 중이다. *실내에서 작업하는 데 실내 현장으로 가려면 스막(smock)룸을 통해야 한다. *스막이라 단어는 생소하다.*엘리트들인 삼성이 영어를 좋아해서 인지 스막은 영어에서 온 듯하다. *위에처럼 smock를 검색해 보았다. *작업복의 종류이다. TV 뉴스에서 한 번씩 나오는 데... 삼성반도체 뉴스가 흘러 나올 때 그 사람들이 입고 있는 것, 온 몸을 감싸고 눈만 나오게 입은 작업복을 스막이라고 한다. * 현장에서는 작업복이 있다. 삼성반도체 공장내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복이 있는 데 이를 스막smock라고 한다. *그냥 쉽게 방진복이라고도 한다 ●현장에는 남자스막과 여자스막으로 구분하고 있다. 사실은 스막이란 방진복을 의미하는 것이니 남자스막룸과 여자 스막룸..
도면의 치수가 다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같은 부분의 도면인데 치수가 다르다. 이런 일이 가능할까? *그럴리가 없다. 절대로.... 나 자신에게 오류가 있었을 것이다.라고 믿었다. 그런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있다. 상상도 못해 본 것인데.... *지금 케이블 트레이 작업 중이라서 트레이 도면을 보고 있다. 한꺼번에 통합된 도면도 있고 부분 부분의 도면 단 분리도면도 있다. 좀 복잡하다. 여러 개를 참고해서 보고 있다. 여러 개를 보면서도 똑같은 도면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당연히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믿어야 한다. 그런데 치수가 다르다.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그래서 문의했더니... 역시 비슷한 반응이다. 에이 그럴리가.....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다. 이제야 알겠다. 같은 도면이라도 치수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다고. ..
Ex메탈 단부 난간대 육각 너트는 24mm였다. 몽키 스패너도 좋을 듯 *비계를 타고 올라가서 Ex메탈 단부 난간대를 철거하고 1200mm케이블 트레이를 양중하는 작업이다. *비계를 올라가서 Ex메탈에 올라간다고 승인을 받고 올라간다. 상부에 도착해서 먼저 생명줄을 설치했다. 단부 구간에서의 작업은 생명줄을 매야 한다. 다음은 양중 작업에 방해가 되는 난간대를 제거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공간이 좁아서 1200mm 케이블 트레이를 양중하는 데 간섭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난간대를 제거하려니 문제가 발생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크기의 볼트, 너트이다. 너트를 풀려면 24mm의 복스알과 임팩이 필요하다 임팩은 가져왔는데 24mm의 복스알은 없다. 사실 처음에는 몇 미리인지 조차도 몰랐다. 좀 커 보이는 것은 맞다. 정확해야 요청을 할 수 있어서 줄 자로 재어 보니 25정..
통합 품질에 대해,6월 정기안전 보건교육 시간에 정리한 내용 *출,퇴근 시 킥보드 타지 말기 *에어조끼 사용할 예정 산업용 스마트 에어백 *직장 내 성희롱 금지 *배관 부적합 사례: 루트가 도면과 다른 경우 도면과 다르게 배관 작업을 한 경우에는 도면 수정을 올려야 한다. *방송피터치 : to.부분 제대로 확인하고 부착할 것. 사실 이 내용은 처음 대두된 것이라 확실히 잘 모르겠다 *환형박스 피스 체결 잘하기 *자재부쉬 사용하기 *실리콘 잘 처리하기 *케이블 단말 부위 피터치 휜 부분 : 케이블을 곧게 펴서 피터치를 붙여라 *트레이 홀다운 클램프 나사산이 부족한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확인할 것 *트레이 제작 시 렁과렁 간격은 기본 200 최대한 300. *케이블이 판넬을 나오면 케이블정리 피터치 부착. *디귿 형강에는 테이퍼 와샤 반드시 하기. *케이블타이 제대로..
스피커선을 꼬아서 와고커넥터에 끼우자. ***아래 내용은 와고커넥터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수한 내용이라 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열심히 작업 중이었는데 팀장이 물어봤다. 전에 #스피커선을 연결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연결했다. 둘이 같이 직접했었다. 당시 스피커선을 #와고커넥터로 연결하는 방법을 직접 말해주고 그렇게 했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와서 말한다. 전에 연결한 스피커선이 빠져서 소리가 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케이블과 스피커선의 굵기가 다르고 하나는 단선이고 하나는 연선이다. 그냥 두개를 와고커넥터에 끼우면 높이 차이에 의해 제대로 물리지 않을 수가 있다. 한 구멍에 상대적으로 굵은 단선과 또 하나는 얇은 스피커선을 바로 같이 끼웠다. 그래서 얇은 선이 빠진 것이다. 그럴 가능성은 충분하다. *위와 ..
I/O room이란 무슨 뜻인가요? 삼성 고덕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여기서 일하다보니 알지 못하는 용어들이 많이 있다. 또한 이상하게 불리어지는 용어들도 많다. 결론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정답을 모르고 있다는 증거다. 오늘도 동료 중에 조용히 묻는다. 저기에 적혀 있는 I/O room이 뭐냐눈 것이다. 사실 맞는지는 모르겠다.in put/out put room를 줄여서 쓴 것이라고 한다. 정말이라면 컴퓨터의 입력 장치인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것이나, 출력 장치인 프린트나 모니터 같은 이러한 것이 있어야 할텐데.... 그렇지는 않고 방안에 판넬들이 있고 케이블들이 많이 있다. 전기는 컴퓨터랑 다르니... 입력.출력.... 들어오는 케이블과 나가는 케이블이.... 어쨌던 지금은 이 만큼 밖에 모르겠다. 잘 알고 계신 분이 있으면 잘 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