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이스웨이작업

레이스웨이 p-touch 부착하기

반응형

레이스웨이에 p-touch를 붙이려고 한다. 피터치는 라벨이라고도 하고 태그라고도 한다. 이해하기 쉬운 말은 역시 태그일 것이다. 여기 현장에서는 보통 흔히 일반적으로 ,p-touch라 부른다.
부착 위치는 어디일까?
레이스웨이 등 센터 좌우로 2 개를 붙인다. 일반, 비상, ups로 구분하여 붙인다. 도면에 있는대로 붙인다. 입선한 선에도 붙여야 한다. 먼저 입선을 준비할 때 케이블의 종류별로 그리고 3000에 하나씩 붙인다. 두 팔로 두 번 정도면 3000이다.대충
그리고 또 레이스웨이의 분기점마다 종류별로 부착한다.
처음과 마지막 300정도에 부착해 두는 것도 다음 작업을 위해서도 좋다.
입선을 다한 후에 나중에 마무리 작업으로 p-touch를 붙이려 하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피터치가 미리 준비되지 못한 경우에는  펜으로 적어서 표시 정도라도 해 두는 편이 좋다. 나중에 케이블이 많아지면 분류하기가 힘들다. 처음부터  일일이 확인하며 작업을 해야 하므로 번거롭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짜증도 많이 난다.
피터치 작업은 미리 미리 해 두는 것이 좋다. 여러 여건상 쉽지는 않겠지만.

728x90